단백질 보조제 종류와 고르는 방법

더운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그러면서 많이 판매되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단백질 보조제일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단백질 보조제 종류와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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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백질 보조제를 먹는 이유

단백질 보조제를 먹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먹는다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단백질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필수 영양소이기 때문에 섭취해야 한다.

특히 단백질은 면역 물질과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아미노산 그리고 각종 대사에 관여하는 호르몬을 만드는 주원료이다.

또한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포만감을 높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필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2. 단백질 보조제 종류

활용법에 따른 분류

단백질 보충제의 활용법에 대한 분류로는 “게이너“와 “프로틴“으로 나뉜다.

게이너는 주로 운동선수들이 체급과 근육량을 늘려주기 위해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일정 비율로 혼합되어 있는 단백질 보충제이다. 주로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이 8:2, 5:5, 2:8 등이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반면 프로틴은 순수한 단백질이거나 탄수화물의 함량이 아주 조금 들어가 있는 제품을 말한다. 주로 단백질 보충이 목적이며 일반인들 사이에서 순수하게 근육을 키우는 목적으로 소비된다.

프로틴은 치즈의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유청단백질로 만드는데 공정 방법에 따라 종류가 나뉜다.

공정 법에 따른 분류

농축 유청단백질(WPC)

유청을 80%까지 농축하여 만든 단백질로 단백질의 함량이 높고 유청에 있는 미네랄과 비타민 등을 다량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분리 유청단백질(WPI)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들도 쉽게 먹을 수 있게 유당을 제거한 단백질이다.

가수분해 유청단백질(WPH)

단백질을 잘게 부숴 흡수를 용이하게 한 단백질로 소화불량이나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들도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 단백질 보조제 고르는 방법

식품 유형 체크하기

단백질 보조제의 식품 분류는 정확하게 ‘체중 조절용 조제 식품‘이다. 그러니 흔하게 나와 있는 기타 가공품, 혼합 음료, 즉석 섭취 식품 등으로 분류된 것들은 거르는 것이 좋다.

인증마크 확인

해썹 HACCP 인증마크는 소비자에게 가기 전까지 위생 및 유해 요인을 차단하는 인증이니만큼 인증마크의 유무에 따라 제품의 질이 크게 달라진다.

유해 성분 확인

HACCP 인증마크가 있어도 유해 물질이 있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생산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넣는 화학 원료가 그렇다. 대표적으로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 마그네슘, 하이드록시프로필 메틸셀룰로스, D-소르비톨 등이 있다. 이러한 물질들은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기도 하고 발암물질도 있다. 그러니 이러한 화학 유해 성분이 있다면 거르도록 하자.

출처 https://namu.wiki/w/%EB%8B%A8%EB%B0%B1%EC%A7%88%20%EB%B3%B4%EC%B6%A9%EC%A0%9C#s-4

다음 글은 단백질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우리 몸의 증상들에 관한 글이다. 평소에 단백질 섭취가 적다고 판단되면 꼭 읽어보길 권장한다.

https://circleupblog.com/단백질이-부족하면-나타나는-증상-단백질-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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