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아를 위한 배려 : 백일해 예방

요즘 신생아는 아주 귀하다. 그만큼 아이를 낳지 않는 방증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생아를 더욱 배려해 주고 보듬어줘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백일해에 관해 이야기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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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일해란?

백일해(百日咳)는 보르데 텔라에 속하는 백일해균으로부터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이다. 소아에게 치명적이며 주로 8세~15세에서 발병률이 높으며 1세 이하의 영아에게는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치명적이며 치사율이 높다. 현재는 백신이 개발되어 예방접종만 하면 크게 위험하지는 않다고 한다.

2. 백일해 증상

백일해는 호흡기 질환으로 10주 동안 기침과 콧물 등의 감기 증상을 앓는 병이며 백일해의 이름 또한 ‘백 일 동안 지속되는 기침’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잠복기는 3~20일이며 3단계의 임상 단계를 거친다고 한다.

가장 전염력이 강한 시기는 1~2주 지속되는 카타르기로 감기와 같은 증상을 보이며 추가로 결막염, 눈물, 발열 등의 증상이 보인다.

그 후에는 발작성 기간으로 4~6주 정도 심한 기침을 하는데 기침이 멈추지 않아 구토까지 가는 경우도 있고 목에서 피가 나는 경우도 있다. 이 시기에는 숨만 들이마셔도 기침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회복기로 2주간 증상이 완화되면서 자연 치료가 된다.

3. 신생아에게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

신생아에게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는 19세 이상 일반인에게는 증상이 없어서 나 자신이 보균자인지 모르는 것부터 매우 위험한 일이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신생아에게 전염시킬 수 있으며 신생아가 백일해에 걸리면 무호흡 증상이 나타나며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병이다.

실제로 백일해에 걸려 사망한 신생아의 경우 80%가 1세 이하의 영아, 70%가 6개월 이하의 영아이다.

4. 백일해 예방 방법

우선 예방접종이 먼저 시행되어야 하고 백일해는 비말에 의해 감염이 되기 때문에 발병하게 되면 마스크를 끼고 격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격리하였다고 해도 안심하지 말고 가족들도 증상이 없더라도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좋다.

출처 https://namu.wiki/w/%EB%B0%B1%EC%9D%BC%ED%95%B4

우리 아이가 우유를 먹고 설사 하거나 구토한다면 유당불내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다음 글은 유당불내증의 원인과 대처 방법에 관한 글이니 꼭 읽어보길 권장한다. https://circleupblog.com/나만-우유를-못먹나-유당불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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