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가 아니더라도 폐암의 위험이 있다.

폐암의 발생 비율은 여성보다 남성이 많다.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며 폐암 발생의 원인은 흡연이 70%라도 한다. 그런데 최근 20년간 남성보다 여성의 폐암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흡연자가 아니더라도 폐암의 위험이 있다고 하는데 무엇일까?

흡연자가 아니더라도 폐암의 위험이 있다.

1. 폐암의 원인

앞서 말한 것처럼 폐암의 원인은 70%가 흡연이다.

흡연을 제외한 다른 원인으로는 간접흡연, 대기오염, 만성 폐질환 등이 있는데 의외의 원인으로는 요리가 있다.

오늘 다룰 내용은 요리가 폐암에 미치는 영향이다.

2. 요리가 폐암의 원인이 된다.

한국 여성 폐암 환자의 80% 이상이 비흡연자라고 한다. 그만큼 다른 요인이 폐암의 원인이 된다. 주요 원인은 음식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매연이 원인이다.

특히 음식을 튀기거나 구울 때 발생하는 기름증기와 유기화합물은 발암물질이라고 한다.

그래서 폐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실제로 학교 급식 종사자의 28%가 만성 폐질환을 겪고 있다고 하며 한해 여성 폐암 환자들은 한 해에 1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그리고 대기오염도 폐암의 원인이 되는데 이는 직접적인 원인도 될 수 있지만 간접적인 영향이 더 크다고 한다.

이유는 음식을 조리할 때 기름증기나 유기화합물의 노출을 줄이려면 창문을 여는 것이 중요한데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창문을 여는 빈도가 줄어드는 것이 원인이 된다고 한다.

3. 음식을 조리할 때 유기화합물의 노출을 줄이는 방법.

첫 번째, 조리할 때 레인지 후드와 같은 환기시설을 켜고 조리를 하는 것이 좋으며 반드시 창문을 열어야 한다.

두 번째, 전문가들은 조리할 때 마스크 사용을 권고한다.

착용하는 마스크는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등급인 KF94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세 번째, 튀기거나 굽는 요리보다 삶아서 먹는 요리를 해 먹는 빈도를 늘리는 것이 좋다.

네 번째, 조리가 끝나도 잔여 기름증기나 발암물질이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조리 후에 최소 10분 이상은 레인지 후드를 켜놓고 창문을 열어 환기하는 것이 좋다.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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