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만성 비염 : 식이성 비염

밥을 먹을 때나 매운 음식, 뜨거운 음식 등을 먹을 콧물이 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증상들은 그냥 넘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 역시 비염의 일종으로 식이성 비염으로 불린다. 이 글을 읽고 나면 본인이 비염에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던 사람들이 비염은 인지하게 될 것이다.

식이성 비염, 혈관 운동성 비염

1. 비염이란?

비염은 코점막에 염증이 생겨서 재채기, 코막힘, 콧물 등이 비정상적으로 과민하게 나타나는 증상들의 총칭이다.

대부분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며 꾸준하게 관리해야만 나을 수 있는 병이다.

2. 식이성 비염

다른 말로는 혈관 운동성 비염으로 만성 비염 중 특발성 비염으로 들어간다.

특정한 항원이나 기준이 없이 찬 공기, 급격한 온도변화, 뜨거운 음식, 매운 음식, 담배 연기, 휘발유 냄새 등등 온갖 자극에 반응하는 비염으로 가장 힘든 비염이다.

3. 식이성 비염의 증상

주요 증상은 콧물과 코막힘이며 다른 알레르기성 비염에 있는 재채기나, 눈과 코가 간지러운 증상은 나타나지 않는다.

다만 어떠한 자극에도 코가 막히며 콧물이 쏟아지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밥을 먹을 때 콧물과 같이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콧물이 많이 난다.

언제 어떤 반응에서 나올지 몰라서 아주 힘든 비염이며 대응하기가 너무 어렵다.

4. 식이성 비염의 예방 방법

마스크 착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이유는 외부 이물질의 차단도 있지만 겨울이나 여름에는 실내와 실내 공기의 온도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면 큰 온도 차의 공기가 바로 코로 들어가지 않고 마스크에 걸러져 완화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면 겨울에는 코의 점막이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비염을 유발하는 요소 멀리하기

비염을 유발하는 요소는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는 비염이 있는 본인들이 경험상 위험하다고 느끼는 때가 있다.

이러한 상황들은 주로 담배 연기, 뜨거운 음식, 매운 음식, 자극적인 화학약품 냄새 등이 있다.

이러한 외부 자극만 있는 것이 아니며 개인에 따라 급격한 감정변화(분노, 슬픔 등)나 스트레스나 과로 등에도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본인의 스트레스와 피로 관리를 잘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출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171&cid=51007&categoryId=51007

다음 글은 비염에 좋은 커큐민과 유근피에 관한 글이다.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한 번 읽어보고 시도해 보길 바란다.

커큐민 : https://circleupblog.com/자연에서-온-비염-치료제-커큐민

유근피 : https://circleupblog.com/천식과-비염에-좋은-유근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