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호르몬, 감마리놀렌산 그리고 L-테아닌으로 조절

여성의 경우 월경이 시작되기 전 각종 생리 전 증후군이 생긴다.

그 종류는 다양하며 많은 여성이 생리 증후군에 고통을 받고 있고 생리가 시작 되면 생리통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는 생리 때 분비되는 여성 호르몬의 불균형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시간에는 여성 호르몬의 조절에 좋은 영양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여성호르몬, 생리 전 증후군, PMS 증후군, 감마리놀렌산, L-테아닌

1. 생리 전 증후군이란?

생리 전 증후군, 흔히 PMS 증후군이라도 불리며 여성의 생리 전에 나타나는 전조 증상들의 총칭이다.

그 증상들은 개개인에 따라 상이하며 대표적인 증상들로는 불면, 집중력 저하, 불안감, 장의 과민 반응, 피부 트러블, 스트레스, 우울감, 온몸의 통증 등이 있다.

2. 감마리놀렌산, L-테아닌 소개

감마리놀렌산 γ-리놀렌산으로 표기를 하며 달맞이꽃 종자유, 블랙커런트 오일, 보리지 오일 등의 식물성 기름에서 추출하는 성분이다.

인체에 필요한 생리활성물질들을 생성하며 오메가-6 지방산의 일부로 음식으로부터 섭취되어야 하는 필수지방산의 하나이다.

L-테아닌은 차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성분 중 함량이 가장 높은 성분으로 녹차의 단맛과 감칠맛을 내는 성분이다.

다이어트 식품의 주성분으로 이용이 되기도 하며, 착향료, 조미료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3. 감마리놀렌산, L-테아닌 역할

감마리놀렌산의 역할은 주로 PMS 증후군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 증상 중에서도 유방 통증 및 압통, 불안 및 피부 발진 등의 증상에 효과가 좋다고 한다.

그 밖에도 류머티즘 관절염, 당뇨병, ADHD(주의력 결핍 장애), 습진 및 피부 트러블 개선, 호르몬 불균형 완화, 만성피로, 모유 생산 촉진 등에도 효과를 보인다고 한다.

L-테아닌은 기본적으로 긴장 완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인체의 신경 전달 방법은 신경 세포들이 방출하는 화학 물질들에 의해 신호가 전달 된다고 한다. 그 중에서

그중에서 L-테아닌은 신경 전달 화학 물질의 방출과 시스템을 활성화해 준다고 한다. 그래서 신경계 전체를 안정화함으로 긴장 완화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면역력 증강 작용도 있으며 그 밖에도 혈압 강하 작용,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수면 보조, 집중력 강화, 우울증 치료, 알코올 해독 등의 인체에 이로운 역할을 많이 한다고 한다.

4. 부작용과 권장 섭취량은?

감마리놀렌산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4g이라고 한다. 과다 섭취할 경우 부작용은 설사를 동반한 복통, 소화불량, 복부 팽만감, 두통 등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임신 중에는 최대 10주 정도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며, 임신 마지막 주에 복용하게 되면 분만을 지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임신 마지막 주에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L-테아닌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0mg 이하라고 한다. 과다 섭취할 경우 복부 팽만감, 설사를 동반한 복통, 소화불량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5. 영양제 선택 방법은?

감마리놀렌산은 달맞이꽃의 종자유이다. 그렇기 때문에 원재료인 달맞이꽃이 유기농인지 확인을 해야 하며 NCS 상품인지 확인해 봐야 한다.

NCS는 저온 압착 추출 공법으로 달맞이꽃 종자유를 추출하는 방식 중 하나이다.

다른 한 가지는 화학 용매 추출법으로 화학을 통한 추출법이다 보니 첨가물이 들어갈 확률이 있다. 마지막으로 식물성 캡슐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L-테아닌은 안전한 공법으로 제조한 GMP 인증마크,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 등이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출처https://namu.wiki/w/%ED%85%8C%EC%95%84%EB%8B%8C

출처https://namu.wiki/w/%EB%A6%AC%EB%86%80%EB%A0%8C%EC%82%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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